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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더 배고픈 예술인들…경기 예술인 연수입 15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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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경기지역 예술인의 연평균 수입이 1576만원으로 극히 낮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1738만원에서 감소했다. 예술인들은 생활비 부족(30.6%)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고 있으며, 경기도는 연 100만원의 예술인 창작수당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기지역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 연평균 수입이 매우 적어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격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경기지역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 연평균 수입이 매우 적어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격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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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감소했다
경기문화재단 「2021 경기도 예술인·예술단체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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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극히 낮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01
경기문화재단 「2021 경기도 예술인·예술단체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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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예술인 창작수당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청 「민선 8기 경기도, 문화예술인 100만원 창작지원금 도내 전역 확대」(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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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고 있으며,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2021 경기도 예술인·예술단체 전수조사」
이 기사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1
팬데믹이 바꾼 조건

경기지역 예술인의 연평균 수입이 1576만원으로 극히 낮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1738만원에서 감소했다

2
예술인에 미치는 파급

이 기사의 주제는 예술인의 현실 조건과 선택지를 바꿀 수 있다. 1576만원라는 수치가 파급의 규모를 가늠하게 한다.

3
포스트 팬데믹의 과제

팬데믹 이후 드러난 구조적 취약점을 어떻게 보완할지가 남은 과제다. 후속 데이터가 추가 판단의 근거가 된다.

이 기사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맥락과 통계를 추가해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