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24 뉴스와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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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반 만의 최고 성장 1.8%… 그 온기는 ICT 한 곳에 몰렸다
실질 GDP는 +1.8%로 깜짝 반등했지만 ICT 제조업(+15.4%)이 끌어올렸을 뿐, 비ICT는 -0.9%·민간소비는 +0.6%에 그쳤다

수출은 역대 최대인데, 생산·소비·투자는 8개월 만에 '트리플 감소'
한 달 새 생산·소비·투자가 동반 감소했지만 추세를 보는 경기지수는 되레 상승했다 — 일시적 충격과 추세는 다르다

물가 3.1% '2년여 만에 최고', 그런데 같은 3.1%가 아니다
헤드라인 물가는 3.1%지만 기조를 보는 근원물가는 2.5%. 상승의 상당분은 중동發 석유류가 밀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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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이 민 집, 30대가 산 집
[전세에서 매매로 밀린 30대]와 「쫓겨난 사람들」

전기를 먹는 미래가 지역에 도착할 때
[호남권 반도체 투자와 미국 생산 압박] 와 「2050 거주불능 지구」

공공이 첫 고객이 될 때, 배제도 자동화되는가

인재라는 말이 아이를 다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를 묻습니다

제도는 돌봄을 목록으로 바꾸지만, 몸은 새벽 세 시에 깨어 있습니다

공장은 서남권에 짓지만, 도시는 사람이 짓습니다

계란 2억 개를 들여올 때, 우리는 그 알을 낳은 자리를 보지 못합니다

무더위쉼터는 왜 어떤 골목에선 텅 비어 있을까

교섭 창구는 늘 그 이름들이 떠난 뒤에 열렸다

응원의 함성 뒤에서 당신의 다음 행동이 상품으로 팔린다

K-뷰티 수출을 밀어 올린 것은 시장이 아니라 제도의 두께입니다

법이 늦을 때 사람들은 거리에서 이름을 찾습니다
서울 도심 프라이드 축제 와 「월터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
영화로 세상을 보다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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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성장률이 말하지 않는 것
성장률이 말하지 않는 것
'고용 없는 성장'과 「노매드랜드」
김정은
리뷰20년 뒤, 집은 권리인가 순번인가
20년 뒤, 집은 권리인가 순번인가
장기전세주택 계약 만료와 「99홈즈」
차미경
리뷰보고서 한 장이 고원을 살릴 수 있을까
보고서 한 장이 고원을 살릴 수 있을까
[ESG 공시 의무화]와 「우먼 앳 워」
김선경
리뷰창구의 저편에서, 초인종을 누르러 오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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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경
리뷰밥상 위로 올라온 3.2%
밥상 위로 올라온 3.2%
차미경
리뷰검증에서 밀려난 자리에서 지능은 완성된다
검증에서 밀려난 자리에서 지능은 완성된다
김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