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시선으로 파고듭니다
사건의 표면이 아닌 구조를 묻고,
당사자의 목소리로 답합니다
당사자의 목소리로 답합니다
22 시리즈
132 편
4 기자
최신 시리즈
인구·지역
사라지는 지자체 — 한일 동시 점검
일본 ‘소멸 가능성 744곳’ 명단과 한국 지방소멸을 같은 자로 잰다 — 10년 전 그 마을은 지금 어떻게 됐나
5
편 완결
시리즈 진행
전체 시리즈
5편
역사·외교
한국과 이란, 잊혀진 100년
신라 고분의 페르시아 유물부터 2026년 폭격까지 — 한국과 이란 1,200년의 인연과 단절
4편
법·제도
행정을 믿은 죄
서울시가 초대한 사람들이 어떻게 '불법점유자'가 됐는가
4편
노동·플랫폼
쿠팡
새벽배송 금지 논쟁 속 진보의 균열과 노동자의 현실
“노동자를 보호하려는 규제가 노동자에게 되돌아올 때,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01쿠팡 야간노동 논쟁, 진보 진영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02소비자 편의 vs 노동자 건강: 밤샘배송이 부른 딜레마 폭발적인 새벽배송 수요와 ‘생활 필수’ 서비스03“새벽배송 폐지, 대안부터”: 천현우의 조건부 폐지론04“죽음의 로켓배송” 쿠팡 밤의 노동자들, 위험을 달고 뛴다
시리즈 읽기 →4편
문화·사회
조진웅
한 배우의 논란이 비추는 문화산업의 권력 구조
3편
역사·논쟁
환빠논쟁
환단고기는 위대한 고대사인가, 20세기의 판타지인가
3편
노동·교통
버스 파업과 준공영제
멈춰선 버스, 드러난 노동의 조건과 20년 된 준공영제의 민낯
“시민의 발이 멈출 때, 노동자의 권리는 어디까지인가”
01"고쳐 쓰기엔 늦었다"… 수명 다한 '서울 버스 준공영제' 20년02“이틀짜리 파업”이 드러낸 20년짜리 균열…서울 시내버스는 왜 멈췄나03보조금 31억 원이 사라졌다: 서울 버스준공영제의 민낯
시리즈 읽기 →3편
기술·미디어
AI 콘텐츠
AI가 만든 콘텐츠, 저널리즘의 경계를 묻다
4편
출판·산업
도서정가제
책값을 지키는 법이 독자를 지키고 있는가
“싼 책을 원하는 소비자와 살아남아야 하는 서점 사이, 정가제는 누구 편인가”
01모든 책은 같은 책인가02'기다무'를 둘러싼 긴 전쟁, UCI 전환으로 마침내 끝나다03도서정가제,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역사에 대해04할인 대신 납품가를 쥐어짜는 플랫폼, 도서정가제는 왜 출판사를 지키지 못하는가
시리즈 읽기 →4편
역사·기억
여순사건
76년 만에 풀리는 이름들
5편
환경·생태
환경과 기후위기
기후위기의 재현, 인류세, 생태문학, 그린벨트까지 환경 문제를 다각도로 탐구
3편
노동·경제
최저임금과 노동
최저임금 제도 국제비교, 임금격차, 노동정책의 현주소를 연속 분석
“경제 성장과 노동자 보호, 균형점은 어디인가”
01한국 최저임금 논쟁의 현주소: 경제 성장과 노동자 보호의 균형점을 찾아서02평균 임금은 선진국, 여성·중소기업 임금은 후진국03전 세계적으로 노동자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적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해 최저임금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각국의 경제 구조, 노동 시장 특성, 사회적 요구에 따라 그 형태와 운영 방식은 크게 다르다. 이번 기사에서는 주요 국가들의 최저임금 제도를 비교 분석해, 각국의 접근 방식과 그 효과를 살펴보고자 한다.한국의 최저임금 제도는 1988년 도입된 이후 매년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되는 중앙집중식 구조를 가지고 있다. 27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노동자, 사용자, 공익 대표가 각각 9명씩 참여해 다음 해의 최저
시리즈 읽기 →3편
생명·윤리
동물권과 공존
동물을 아는 방법론, 비건 담론, 동물과의 공존 철학을 탐구
3편
기술·철학
메타버스와 현실
메타버스의 실체를 노동, 철학, 예술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탐구
3편
경제·소비자
자동차보험 개편 논란
부품 규정 변경, 보험료 인하 약속 불이행을 3인 필진이 동시 분석
3편
문화·역사
태권V와 문화정체성
광복절 태권V 논란을 통해 표절, 문화정체성, 세대갈등을 분석
3편
문학·사상
문학 비평
북한 여성문학, 엑소포니 문학, 카프 프롤레타리아 문학 등 문학사 탐구
2편
문화·사회
국뽕과 문화정체성
맹목적 애국주의 현상의 이중성과 역사적 계보를 분석
2편
사회·인권
이주민과 사회적 포용
코로나 방역 속 이주민 차별과 다문화 포용을 논함
2편
교육·아동
어린이와 사회
어린이의 존엄성과 코로나 시대 아이들의 일상을 관찰
“어린이는 작은 어른인가, 독립된 존재인가”
01어렸을 때 살던 아파트에 찾아가 본 일이 있다. 어깨높이까지 와서 팔을 높게 들어야만 잡을 수 있었던 계단 손잡이가 낮게 위치해서 조금은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본 아파트 단지와 놀이터는 참 크고 넓어서 아득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공간이 작았나 싶어서 이제는 정말 그 시간으로부터 멀어졌구나, 실감이 났던 것 같다. 거꾸로 매달려 본 아파트 단지와 놀이터 그럼에도 종종 내 안의 어린아이와 마주치는 순간이 있다. 아주 가끔 이유 없이 손톱을 물어뜯을 때는 어린 시절 홀로 집에 남아 부모님을 기다리며 손톱을 갉아02어린이는 우리 곁에 있다
시리즈 읽기 →2편
사회·문화
코로나 시대의 삶과 문화
팬데믹이 바꾼 일상과 문학의 역할을 탐구
2편
정치·정책
이재명 정부 정책 분석
업무보고 생중계와 산재 정책 변화를 분석하는 시사 기획
“투명성은 권력을 견제하는가, 새로운 권력이 되는가”
시리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