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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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열풍에 '메카드볼' 뜬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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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최근 '오징어게임' 열풍으로 인해 구슬치기가 재조명 받으면서 메카드볼이 주목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메카드볼은 구슬치기 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이다. 놀이판 한 가운데 자리한 구슬을 향해 반대편에 위치한 두 대의 미니카가 동시에 돌진하는 방식이다. 먼저 구슬을 획득한 미니카가 로봇으로 변신한다.
오징어게임 속 구슬치기는 전통적인 놀이 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다. 게임 참가자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구슬을 상대방과 대결을 통해 빼앗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 관계자는 "주요 유통채널에서 메카드볼 판매량이 늘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메카드볼이 구슬치기를 기반으로 한 장난감인데, 오징어게임 속 등장하는 구슬치기로 인한 영향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카드볼은 애니메이션과 완구를 통해 구슬치기 놀이를 몰랐던 어린이들에게 구슬치기의 재미를 새롭게 소개하고 있다"며 "메카드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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