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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비상대책위 출범…'개혁의 판 문화제' DDP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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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검찰 정상화와 정치개혁, 민생 등을 내건 '시민비상대책위원회'(시민비대위)가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출범했다. 위원장은 곽노현 씨가 맡았다.

검찰 정상화와 정치개혁, 민생 등을 내건 '시민비상대책위원회'(시민비대위)가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출범했다. 위원장은 곽노현 씨가 맡았다.

시민비대위는 이날 오후 발족 기자회견과 함께 '개혁의 판 문화제'(개판 문화제)를 열었다. 곽노현 위원장과 우희종 부위원장 등 학계·의료계 인사가 참석했고, 시민 약 300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검찰과 언론 정상화, 정치개혁, 민생, 정치교체 등을 활동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 기사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맥락과 통계를 추가해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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