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서울 확진자 30일 연속 100명대…누적 2만5000명 돌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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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서울에서 5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137명 추가됐다. 사우나와 병원, 노숙인시설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며 일일 100명대 확산세가 한 달째 유지되고 있다.

서울에서 5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137명 추가됐다. 사우나와 병원, 노숙인시설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며 일일 100명대 확산세가 한 달째 유지되고 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37명 늘어난 2만5017명이다. 누적 2만5000명을 넘어섰다.
이날 확진자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4일 120명보다 17명 많고, 3일 170명보다는 33명 적다.
일일 100명대 확산세는 30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 사우나와 병원, 노숙인시설 등에서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