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식품 MD 김진영이 27년간 전국 팔도의 오일장을 누비며 찾아낸 제철 식재료와 지역 맛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 에세이집이다. 허영만 화백도 인정한 식재료 전문가인 저자는 계절을 따라 생산자를 만나고 그 지역의 음식 문화를 기록해 지역별로 정리했다.
![식재료 전문가, 전국 오일장을 떠났다…가는 날이 제철입니다 [여행신간]](/api/image?url=http%3A%2F%2Fcdn.asia24.co.kr%2Fuploads%2Fcontent%2F10775_10712_4433.jpeg)
식품 MD 김진영이 27년간 전국 팔도의 오일장을 누비며 찾아낸 제철 식재료와 지역 맛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 에세이집이다. 허영만 화백도 인정한 식재료 전문가인 저자는 계절을 따라 생산자를 만나고 그 지역의 음식 문화를 기록해 지역별로 정리했다.
27년간 발로 뛴 오일장 탐방기는 사라져가는 전통 시장과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다시 짚는다. 제철에 맞춰 오일장을 찾아 나선 저자의 기록이 오늘의 식생활에 참고가 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