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강용석 "이제 박근혜라 부를 수 있다"…저작권료 압류될까 朴이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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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강용석 변호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복권으로 박 전 대통령의 옥중 서신을 묶은 책 '그리움은 아무나 생기지 않습니다'의 저자를 '박근혜 대한민국 국민 공저'로 표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강용석 변호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복권으로 박 전 대통령의 옥중 서신을 묶은 책 '그리움은 아무나 생기지 않습니다'의 저자를 '박근혜 대한민국 국민 공저'로 표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초판 인쇄 당시에는 미납 벌금 150억원의 저작권료 압류가 우려돼 '엮은이 유영하'로만 표기했다. 그러나 사면으로 벌금이 모두 사면되면서 2판부터 저자 표기를 바꾸게 됐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