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일본 특파원 출신 기자가 쓴 신간 '일본이 선진국이라는 착각'이 나왔다. 저자는 한때 아시아의 선진국으로 평가받던 일본이 자민당 독주 체제와 집단주의 강조 속에서 정치적·문화적으로 정체돼 있다고 진단한다.
![[신간] 어제에 갇힌 일본…'일본이 선진국이라는 착각'](/api/image?url=http%3A%2F%2Fcdn.asia24.co.kr%2Fuploads%2Fcontent%2F10809_10746_2830.jpeg)
일본 특파원 출신 기자가 쓴 신간 '일본이 선진국이라는 착각'이 나왔다. 저자는 한때 아시아의 선진국으로 평가받던 일본이 자민당 독주 체제와 집단주의 강조 속에서 정치적·문화적으로 정체돼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약화된 시민사회와 위축된 미투 운동, 방송의 혐한 코너, 고령층 위주로 흐르는 콘텐츠를 그 근거로 든다. 이런 사례들을 통해 저자는 한국이 일본과 같은 함정에 빠지지 않기를 당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