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책 두 권이 나왔다. 가야 문화와 역사를 다룬 논픽션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과 시인 나희덕의 예술 산문집 '예술의 주름들'이다.
![[신간]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 예술의 주름들](/api/image?url=http%3A%2F%2Fcdn.asia24.co.kr%2Fuploads%2Fcontent%2F10829_10772_1849.jpeg)
책 두 권이 나왔다. 가야 문화와 역사를 다룬 논픽션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과 시인 나희덕의 예술 산문집 '예술의 주름들'이다.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은 김해 김씨의 시조와 임나본부설 논란을 다룬다. 저자는 가야의 실체를 찾아 나서며 김해 김씨 시조와 임나본부설이 근거가 없음을 고고학적 증거로 짚는다.
'예술의 주름들'은 시인 나희덕의 예술 산문집이다. 미술, 영화, 음악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예술가와 작품을 시인의 관점에서 해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