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행이 멈춘 시대에 여행작가 채지형이 25년간의 여행 경험을 담은 에세이를 펴냈다. 일상 속 익숙한 풍경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여행이 멈춰도 우리 주변은 사랑스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여행 신간] 여행이 멈춰도 사랑은 남는다](/api/image?url=http%3A%2F%2Fcdn.asia24.co.kr%2Fuploads%2Fcontent%2F10855_10808_501.jpeg)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행이 멈춘 시대에 여행작가 채지형이 25년간의 여행 경험을 담은 에세이를 펴냈다. 일상 속 익숙한 풍경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여행이 멈춰도 우리 주변은 사랑스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