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은 사진기자 김경훈이 신간 '사진이 말하고 싶은 것들'을 펴냈다. 역사적 사진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은 사진기자 김경훈이 신간 '사진이 말하고 싶은 것들'을 펴냈다. 역사적 사진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대공황과 베트남전 등을 기록한 사진들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이 촬영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는 점을 보여준다. 사진이 객관적 기록이면서도 주관적으로 해석되는 매체임을 짚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