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노동 시인 박노해가 12년 만에 신작 시집 '너의 하늘을 보아'를 펴냈다.
노동 시인 박노해가 12년 만에 신작 시집 '너의 하늘을 보아'를 펴냈다.
60대 중반에 이른 시인은 3000여 편의 육필 원고 가운데 301편을 골라 이번 시집에 담았다. 삶의 여러 순간과 다양한 목소리가 실렸다.
노동 시인 박노해가 12년 만에 신작 시집 '너의 하늘을 보아'를 펴냈다.
60대 중반에 이른 시인은 3000여 편의 육필 원고 가운데 301편을 골라 이번 시집에 담았다. 삶의 여러 순간과 다양한 목소리가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