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충북 청주시가 올해로 25회를 맞은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의 대표도서 3권을 선정했다.

충북 청주시가 올해로 25회를 맞은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의 대표도서 3권을 선정했다.
책읽는청주 추진위원회가 최종 선정한 도서는 일반부문 '아픔이 길이 되려면'(김승섭), 청소년부문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아동부문 '강남 사장님'(이지음)이다. 세 권은 시민 투표를 거쳐 결정됐다.

충북 청주시가 올해로 25회를 맞은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의 대표도서 3권을 선정했다.
책읽는청주 추진위원회가 최종 선정한 도서는 일반부문 '아픔이 길이 되려면'(김승섭), 청소년부문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아동부문 '강남 사장님'(이지음)이다. 세 권은 시민 투표를 거쳐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