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 댄서의 선: 인버스」 김아영 작 | ACC 주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개최하는 <딜리버리 댄서의 선: 인버스>는 김아영 작가의 신작으로, ACC 미래상 2024의 첫 수상작이다. 이 작품은 게임엔진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규모 미디어 설치 작품으로,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복합적 서사를 통해 근대화와 제국주의, 전통과 토착성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한다. 가상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인공지능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관객들에게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