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9일, 한국에서 열린 국제 세라트운나비 컨퍼런스에서 파키스탄의 저명한 이슬람 학자 타히르 울 카드리 박사가 단결과 의로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하주룰쿠란(Minhaj-ul-Quran) 단체의 설립자인 카드리 박사는 평화와 사회적 정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그는 알라와 예언자 무함마드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성공임을 역설하며, 나쁜 습관을 피할 것을 촉구했다. 행사에는 다수의 국제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