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서울대 의대, 박근혜 정부 시절엔 공공의대 찬성해놓고 말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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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서울대 의대가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3년과 2015년에 공공의료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연구하고 제안했으면서도, 현 정부의 공공의대 정책에는 전공의 집단휴진으로 맞서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서울대 의대가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3년과 2015년에 공공의료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연구하고 제안했으면서도, 현 정부의 공공의대 정책에는 전공의 집단휴진으로 맞서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울대 의대가 과거에는 연간 100~150명 규모의 공공의대 설립을 주장했으나 지금은 입장을 바꿨다며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했다.
의료계가 과거 주장했던 정책과 현재 입장이 왜 달라졌는지가 향후 공공의대 논의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