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중학생 축구클럽 버스 나무 받아…중학생 1명 사망·30명 부상(상보)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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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2일 낮 12시39분쯤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한 도로에서 경기도 남양주FC 축구클럽 소속 중학생을 태운 45인승 버스가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았다. 버스에는 모두 31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사고로 중학생 1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
중학생 축구클럽 버스 나무 받아…중학생 1명 사망·30명 부상(상보)

2일 낮 12시39분쯤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한 도로에서 경기도 남양주FC 축구클럽 소속 중학생을 태운 45인승 버스가 도로 옆 나무를 들이받았다. 버스에는 모두 31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사고로 중학생 1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

운전자 신모씨(61)와 강모군(14), 김모군(14), 이모군(15)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군은 숨졌다. 사고는 축구클럽의 전지훈련 중에 일어났다.

경찰은 브레이크 파열이나 운전 미숙 등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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