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코로나19 확산에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 취소
기사 듣기
기사요약
광주문화재단과 4·19문화원이 25일 열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 행사를 취소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다.

광주문화재단과 4·19문화원이 25일 열 예정이던 '정월대보름 구동이 한마당' 행사를 취소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다.
광주에서 보험사 콜센터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확산세가 커지자 두 기관은 행사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