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정총리, 이라크 파견 의료진 격려 "용기·희생정신에 박수"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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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정세균 국무총리가 이라크 건설현장에 파견된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을 격려하며 용기와 희생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파견된 의료진은 이동건 교수와 강재진 간호사다.
정총리, 이라크 파견 의료진 격려

정세균 국무총리가 이라크 건설현장에 파견된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을 격려하며 용기와 희생정신에 박수를 보냈다. 파견된 의료진은 이동건 교수와 강재진 간호사다.

이번 파견은 해외 건설 현장에 국내 의료진을 보낸 첫 사례로, 코로나19 감염 사각지대에 놓인 재외 국민을 보호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담았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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