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한국 추상미술 선구자' 김환기 작품에 아틀리에까지 온라인서 본다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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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김환기 화백(1913~1974)의 작품을 온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 '다시 만나는 김환기의 성좌'가 LG시그니처 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는 3월 14일까지 이어진다.
'한국 추상미술 선구자' 김환기 작품에 아틀리에까지 온라인서 본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김환기 화백(1913~1974)의 작품을 온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 '다시 만나는 김환기의 성좌'가 LG시그니처 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는 3월 14일까지 이어진다.

전시는 김 화백의 뉴욕 시절 대표작과 생전 아틀리에를 온라인으로 재현했다. 관람객은 비디오와 오디오, 수어 도슨트 등 여러 콘텐츠를 통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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