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비서진 깜짝 생일 케이크에 정총리 "생일 챙기며 살지 못해"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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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정세균 국무총리가 비서진으로부터 깜짝 생일 파티를 받고 SNS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 총리는 생일을 챙기며 살지 못했다고 밝혔다.
비서진 깜짝 생일 케이크에 정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비서진으로부터 깜짝 생일 파티를 받고 SNS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 총리는 생일을 챙기며 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자신의 성장 과정을 회고했다. 그는 전북 진안의 산골마을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 자랐고,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마쳤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 매점에서 빵을 팔며 학비를 충당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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