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바이든, '코로나 백신 차르'에 케슬러 전 FDA국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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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보급을 총괄할 책임자로 데이비드 케슬러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을 선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보급을 총괄할 책임자로 데이비드 케슬러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을 선임했다.
케슬러는 '초고속 작전'(Operation Warp Speed)의 최고 책임자로서 기존의 몬세프 슬라위를 대체하게 된다. 그는 FDA 국장 재직 시절 규제 개혁과 신약 승인 절차 간소화 업무를 맡았으며, 바이든 당선인의 코로나19 대응 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