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신지예 전 녹색당 위원장, 성폭행범 엄벌해 달라" 공개 탄원, 동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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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녹색당 신지예 전 공동운영위원장이 당직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의 엄벌을 요구하는 공개 탄원서가 나왔다. 시민들과 여성계는 탄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녹색당 신지예 전 공동운영위원장이 당직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의 엄벌을 요구하는 공개 탄원서가 나왔다. 시민들과 여성계는 탄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가해자는 성폭행 혐의로 징역 7년이 구형됐다. 선고공판은 2021년 1월 22일 열릴 예정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