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집배원·택배기사 고충 던다"…우체국 소포상자에 '구멍 손잡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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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정사업본부는 23일부터 구멍 손잡이가 달린 우체국 소포상자 판매를 시작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정사업본부는 23일부터 구멍 손잡이가 달린 우체국 소포상자 판매를 시작했다.
7kg 이상 고중량 소포상자에 손잡이를 추가한 것으로, 집배원과 택배기사 등의 작업 고충을 덜기 위한 것이다. 손잡이를 이용하면 중량물 하중의 10% 이상을 줄일 수 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