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코로나 1년, 우울하다 못해 화까지?…성인 40.7%가 '코로나 블루'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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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코로나19 발생 1년을 맞은 2021년 1월, 국내 성인의 40.7%가 코로나19로 우울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사 결과다. 세 차례의 대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이른바 '코로나 블루'가 심해지고 있다.
코로나 1년, 우울하다 못해 화까지?…성인 40.7%가 '코로나 블루'

코로나19 발생 1년을 맞은 2021년 1월, 국내 성인의 40.7%가 코로나19로 우울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조사 결과다. 세 차례의 대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이른바 '코로나 블루'가 심해지고 있다.

성별로 보면 여성이 50.7%로 남성(34.2%)보다 우울감을 느끼는 비율이 높았다.

최근에는 우울을 넘어 분노까지 표출되는 '코로나 레드', '코로나 블랙'이라는 말도 등장하고 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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