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조선통신사 축제 3년 만에 '광안리 바다' 배경으로 대면 행사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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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조선통신사 축제가 3년 만에 대면행사로 돌아왔다. 부산문화재단은 5월 5일부터 4일간 남구 용호별빛공원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대면으로 개최한다.
조선통신사 축제 3년 만에 '광안리 바다' 배경으로 대면 행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조선통신사 축제가 3년 만에 대면행사로 돌아왔다. 부산문화재단은 5월 5일부터 4일간 남구 용호별빛공원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대면으로 개최한다.

광안대교와 광안리 바다를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조선통신사선 뱃길탐방, 평화 사절단 행렬 재현, 드론 퍼포먼스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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