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동양고전 만화로 읽는다…저우춘차이의 '주역·논어·노자·장자'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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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동양고전을 만화로 풀어낸 대만 만화가 저우춘차이의 '주역', '논어', '노자', '장자' 4권이 동시에 출간됐다. 복잡한 고전을 생동감 있는 그림과 현대적 해석으로 다시 구성해 일반 독자가 쉽게 접근하도록 했다.
동양고전 만화로 읽는다…저우춘차이의 '주역·논어·노자·장자'

동양고전을 만화로 풀어낸 대만 만화가 저우춘차이의 '주역', '논어', '노자', '장자' 4권이 동시에 출간됐다. 복잡한 고전을 생동감 있는 그림과 현대적 해석으로 다시 구성해 일반 독자가 쉽게 접근하도록 했다.

저우춘차이는 어렵고 난해한 동양고전을 만화라는 친근한 매체로 재해석했다. 고대 철학을 한의학과 우화 등 여러 관점으로 풀어내 현대 독자에게 새로운 읽기의 실마리를 준다.

대만 만화가의 작품이 국내에 정식 출판되면서 동아시아 출판문화의 교류라는 의미도 더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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