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조국 "난 가시 울타리에 갇힌 죄인 꼴…어찌 정치개입하려 책 냈겠는가"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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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회고록 '조국의 시간' 출간을 두고 정치 개입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신분이어서 정치 활동을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조국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회고록 '조국의 시간' 출간을 두고 정치 개입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신분이어서 정치 활동을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조 전 장관은 이 책이 2019년 8월 법무부 장관 지명 이후의 사건을 기록하고 검찰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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