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중견작가 정지아가 8년 만에 낸 신작 소설집 '자본주의의 적'이 출간됐다.
![[신간] 자본주의의 적/ 듣기 시간](/api/image?url=http%3A%2F%2Fcdn.asia24.co.kr%2Fuploads%2Fcontent%2F10824_10760_1049.jpeg)
중견작가 정지아가 8년 만에 낸 신작 소설집 '자본주의의 적'이 출간됐다.
김숨 작가의 중편소설 '듣기 시간'도 함께 나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신간] 자본주의의 적/ 듣기 시간](/api/image?url=http%3A%2F%2Fcdn.asia24.co.kr%2Fuploads%2Fcontent%2F10824_10760_1049.jpeg)
중견작가 정지아가 8년 만에 낸 신작 소설집 '자본주의의 적'이 출간됐다.
김숨 작가의 중편소설 '듣기 시간'도 함께 나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