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국립중앙박물관, 촉각 전시…'손으로 보는 세계문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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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국립중앙박물관이 세계문화관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전시 '손으로 보는 세계문화'를 완성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세계문화관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전시 '손으로 보는 세계문화'를 완성했다.
박물관은 3D 스캔 기술로 재현한 촉각전시품 11점과 점자안내문을 설치해 시각장애인의 전시 접근성을 높였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안내 영상도 준비하고 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