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국립극장, 새 시즌 레퍼토리 56편 공개…창극 '리어왕'·'흥보전'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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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국립극장이 2021∼2022 새 시즌 레퍼토리로 신작 22편을 포함해 모두 56편을 공개했다. 새 시즌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이어진다.
국립극장, 새 시즌 레퍼토리 56편 공개…창극 '리어왕'·'흥보전'

국립극장이 2021∼2022 새 시즌 레퍼토리로 신작 22편을 포함해 모두 56편을 공개했다. 새 시즌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이어진다.

개막작은 재개관하는 해오름극장을 기념하는 국악관현악단의 관현악 시리즈다. 이어 창극 '리어왕'과 '흥보전', 무용 신작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국립극장은 전속단체 중심에서 벗어나 국내외 예술단체와 협업해 프로그램의 폭을 넓히고, 국제 공연 교류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장기화된 팬데믹 상황에는 월별 티켓 판매 등으로 대응하며 관객 재결집을 꾀한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